바울은 말하기를 하나님의 부르심과 택하심에 대한 확신을 가져라고 했읍니다.
나는 하나님께서 가르치는 목사로 부르셨음을 압니다. 수년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왔읍니다.
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주의 말씀을 주의 이름보다 높게 하셨읍이라라고하셨읍니다..